마태복음 23장을 우리가 계속 살펴보고 있는 중입니다. 유대의 종교 지도자들, 다시 말씀드리면 율법주의를 공격하시고 꾸짖는 장면이 23장에 이렇게 가득 차 있습니다. 성경에서 율법주의다, 율법주의다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실 때 요구하시는 것이 있죠. 왜 율법을 주셨느냐?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실 때 요구하시는 것. 다시 말씀드리면 그 율법 안에
오늘 본문 말씀을 우리들이 묵상을 해 보면 주님께서 우리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얘기를 하시지만 주님께서 직접 말씀하시는 것은 그렇게 많지는 않죠. 다 선지자들을 통하여, 사도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달해 왔는데, 하나님이신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하신 경우는 복음서 외에는 없는 것으로 우리들이 볼
아, 모처럼 시애틀의 여름다운 여름을 맞이합니다. 어떤 분들은 날씨가 좋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도 있겠고, 어떤 분들은 좋기는 그냥 덥다라고 생각하는 그런 분도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우리가 똑같은 상황 속에서 살아도 생각의 차이가 다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여건이 힘들고 나쁘고, 그리고 또 어려움이지만 그것을 잘 극복하는. 여러분들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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