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날씨는 변화무쌍합니다. 네. 비가 왔다가도 날씨가 맑고, 맑다가도 비 오고, 여러분들이 시애틀에서 오랫동안 사신 분들이시기 때문에 그렇게 그다지 날씨에 대한 영향은 받지 않으리라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게 그런 겁니다. 날씨처럼 하나님은 항상 계시고 함께하심에도 불구하고, 어떨 때는 하나님이 안 계신 것 같기도 하고, 또 어떨 때
우리가 마태복음 19장에 왔는데, 1절과 2절을 보시면 수많은 무리들이 따랐다라는 이러한 표현이 있습니다. 그리고 각종 병자를 고치셨다라는 이 표현이 있죠. 이 두 절이 왜 여기에 들어갔나? 우리가 묵상을 해 볼 때는, 우리 주님이 가시는 곳에는 문제들이 해결된다라는 그런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주님이 계신 곳에, 주님이 함께하시는 곳에는 우리가 어떠한
제가 여러분들에게 바라는 게 딱 하나 있어요. 무엇을 바라냐면, 예수 믿고 기뻤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여러분들이 예수 믿는다는 게 얼마나 축복된 자리로 우리들이 왔는지 몰라요. 이왕 예수 믿기로 여러분들이 작정하셨으니, 내가 예수 믿겠다고 다짐하셨으니, 그 예수 믿는 길이 하루하루의 길이 힘들고 어렵고 고난, 이런 것이 아니라 기쁘고 즐겁고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