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는 여러분들보다 조금 유리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래도 말씀을 전해야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말씀을 접하는 빈도가 여러분들보다 조금 더 많지 않을까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사실 오늘 본문에 있는 말씀은 굉장히 어려운 말씀 입니다.그래서 이 말씀을 어떻게 풀어야 하나,설교를 하는 사람으로서는 참 큰 부담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깨달음을 주실 때아무런 고
자, 이제 테스트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예배가 끝난 후에 밖에 나가서 산을 바라보면서,과연 산이 무너지는 일이 일어나는지 ,아니면 나뭇가지라도 조금 흔들리는 일이 있는지 ,한번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본문 가운데서 주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시려는지, 그리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믿음은 무엇인지 ,말씀을 통해 깊이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
옆에 분들과 인사 한 번 하시죠.해피 뉴 이어, 한 번 해 봅시다. 새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말,사실 성경에도 참 많이 나옵니다.복 받으세요, 복 주십니다라는 말이 성경 곳곳에 등장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냐 하면,성경이 말하는 복은 이렇게 설명됩니다. 사랑하는 자여,네 영혼이 잘됨 같이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원하노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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