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떡 - 이희수 선교사 (파라과이)
- seattleomc
- Jul 8
- 14 min read
우리 오늘은 좀 스페셜 게스트로 우리 이수 선교사님을 모셨습니다. 파라과이로 이민을 가신 지가 50년 되셨고요. 저는 뭐 명함도 못 내밉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공부를 하셨다가 다시 또 파라과이로 가셔 가지고 선교 사역을 하시는 귀한 분입니다.
하나님께서 너무나도 사랑하셔서 머리를 너무나도 쓰다듬어 주셔서 머릿숱이 많이 없습니다. 저보다도 더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오셔서 말씀을 나누셔야 되니까, 제가 참 존경하는 선교사님입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을 나와서 40년 동안 광야 생활을 했습니다. 그 40년 동안의 광야 생활 가운데 성경에 보니까 만나를 40년 동안 하나님께서 아침마다 허락하여 주셨고, 4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만나만 먹고 살았습니다.
여러분, 음식을 오늘 먹은 거 내일도 먹고 일주일 먹으면 아마 더 이상 먹기가 힘들 겁니다. 그런데 40년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조금 더 자세히 읽게 되면 만나는 주식이었고, 또 하나님께서 메추라기, 고기를 달라 했을 때도 메추라기를 먹이셨고, 또 요단강 거의 다 가서는 그 모압 지방에 갔을 때는 너희들이 은으로 먹을 것을 사고, 또 하나님께서는 물도 내셔서, 만나는 주식이었지만 또 그들이 다른 간식과 같이 먹은 것들도 있었더라는 것이죠.
여러분들은 광 목사님을 통해서 만나를 매일 드십니다. 매주.
아멘.
예. 그렇지만 가끔 이렇게 또 선교사가 와서 간식도 여러분들이 함께 드실 수 있는 겁니다.
아멘.
말씀이라고 하게 되면 세 가지를 이야기합니다. 첫째는 기록된 말씀. 성경책이 말씀이죠.
두 번째 말씀은 성육신된 말씀, 예수 그리스도가 곧 말씀이신 겁니다. 세 번째는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이 있습니다. 성령이 목회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는 시간.
또 이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게 해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나게 해 주시는, 그야말로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시간이 또한 선포되는 시간 속에서 이루어지는 성령의 역사라는 겁니다.
예배 시간은 장례 시간이죠. 내가 죽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또 내가 다시 태어나는 시간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나는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내 존재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내가 어디서부터 왔는가, 또 어디로 가고 있는가 그것을 깨닫는 시간,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는 시간, 그러한 복된 시간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요한복음 14장 16절에서 26절 내용 가운데 “내가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이 말씀이 정말 얼마나 우리들에게 유익인지 모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시지 않으셨다면 이 유익은 그 당시 2천 년 전 유대 땅에 살았던 그 사람들에게만 복음은 유익한 것이고요. 공간적으로, 시간적으로 그 사람들만의 혜택이었을 겁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제는 내가 떠나는 것이 유익이라. 이제 보혜사 성령, 또 다른 보혜사 성령을 너희들에게 보내 주시는 것입니다. 이 말씀 때문에 여러분, 이렇게 파라과이에 있는 저에게, 또 미국 시애틀에, 또 그 밖에 여러 이 땅에 사는 성도들에게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셨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너희들에게 떠나는 것이 유익이라, 공간과 시간에 제한 없이 이 땅의 모든 성도들에게 유익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이죠. 할렐루야.
아멘.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라.
보혜사를 보내 주셨대요. 이 성령님, 파라클레토스. 우리를 변호해 주시고,
아멘.
우리를 위로해 주시고요.
아멘.
우리를 인도해 주시고 상담해 주시는,
아멘.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들에게 보내 주리라.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성령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부재가 아니라, 떠나셨기 때문에 부재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더 깊은 임재를 체험하는 그러한 은혜를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허락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성령은요, 그리스도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우리 안에 완성시켜 주신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요한복음 14장 20절에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삼위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할렐루야.
아멘.
여러분, 우리가 살면서 육신을 입고 살아가는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나와 우리와 함께하시는 그 컨퍼메이션을 여러분 무엇을 보고 확인하실 수 있습니까? 아, 성령 하나님 정말 나와 함께하신다고, 나는 어떤 무인도에서 홀로 사는 그러한 존재가 아니고 나와 함께하신다.
용서하고 들어 주십시오. 저는 성령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시는 그 컨퍼메이션을 제 아내를 통해서, 아, 성령 하나님 오늘도 나와 함께하십니다.
아멘.
여러분, 성령 하나님의 그 동행하심을, 임재하심을, 인도하시고 위로하시고 우리를 변호하시는 그 확인, 증명이 배우자에게 있다는 것. 여러분, 이 부분은 우리가 놓치고 살아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참 저는 오늘 아내를 자랑하는 못난 남편이 됐는데, 이거는 제가 선교지에서 늘 체험하는 것입니다. 부족하고 뭐 좀 모자라고, 하나님께서 성령이 함께하신다는 것은요, 너무 추상적이지 않습니까? 아니, 뭐 어떻게 보여지지도 않고 만져지지도 않고. 그런데 매 순간순간마다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것, 아내의 입을 통해서 듣게 하시고요.
내가 잘못 결정하는 거 있어요. 아내가 이거 한번 다시 생각해 보면 어떻겠습니까? 그게 이렇게 쭉 살아가는 과정을 통해서 말씀하고 계시구나. 그거를 참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제가 어제 저녁을 우리 황 목사님, 사모님 이렇게 같이 저녁 식사를 했는데, 제가 또 확인이 되더라고요. 컨퍼메이션이 되더라고. 아, 성령님은 역시 한 목사만을 사용하시지 않고 사모님과 함께 이 교회를 목회하고 계십니다.
아멘.
또 확인을 했어요. 황 목사님이 여러분 눈에는 어떻게 보이실지 모르지만 저는 황 목사님을요, 이렇게 오엠에이 총회에, 맵 총회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총회에 한 여섯 번 정도 뵌 것 같아요. 그럴 때마다 저에게 느껴지는 것은, 와, 황 목사님이 이렇게 딱 틀이 있으시더라고.
아멘.
아멘. 아멘.
예. 예. 너무 정확하시고 정직하시고 정말 하나님의 말씀 고지곧대로 살아가시는 그런 분이라는 그러한 인상을 늘 갖고 있었어요.
그런데 목회가 그렇게만 하면 목회가 되겠습니까? 제가 어저께 사모님을 또 이렇게 뵈니까, 교회가 목사님 생활하시기에 뭐 이민 교회가 다 그렇지, 생활하실 만큼 넉넉히 섬기지 못하잖아요. 교회 사모님 또 그 부분을 하나님께서 은사를 허락하여 주셔서 또 이 가정을 세우시고 계시는 그러한 모습.
또 제가 어제 큰 감동을 받았던 것은 목사님 사모님께서 어머님과 함께 이렇게 생활하신다는 그러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94세신데 저희들은 떨어져 있거든요. 나빠라.
그런데 여러분, 설교하는 게 더 쉽겠습니까? 어머니 모시는 게 더 어렵겠습니까? 저는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어머니 모시고 사는 게 훨씬 더 어렵습니다.
오늘 말씀은 무엇이냐면 성령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와 동행하시고, 변호사가 되시고, 위로자가 되시고, 상담자가 되시는 그 컨퍼메이션은요, 여러분 가장 가까운 데, 배우자를 통해서 여러분 확인하셔야 돼요.
아멘.
가정의 달, 5월 달, 가정의 날이었는데 제가 조금 늦게 왔습니다. 물론 여기 계신 어르신들 중에서는 이미 배우자가 떠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은 정말 그렇습니다.
또한 제가 선교사로 사역을 하면서 하나님께서 함께, 성령께서 함께하심. 홀로라면요, 선교가 홀로라면 정말 고아처럼 외로움이 있습니다. 고독이죠. 또한 고립된 사역 가운데 고갈이 됩니다. 고갈. 광야의 길을 걸을 때가 있습니다. 정말 비 한 방울 없이 그러한 삶을 겪게 되죠.
제가 오엠에이에 소속되어서 제가 파라과이로 간 지는 17년 됐습니다. 물론 76년에 제가 파라과이로 이민 가서, 미국에 와서 공부하고 목사 안수 받고, 또 선교지로 다시 간 지는 이제 17년이 됐는데, 17년 가운데 15년 전에 남미 오엠에이 협의회가 이제 조직이 돼서 시작될 때, 제가 그때부터 이제 오엠에이 세계선교복음연합회에 소속원으로 함께하게 됩니다.
그런데요, 15년 동안에 제가 분명히 회원 교회인데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는 교회가 있었어요. 그래서 아, 좀 외롭다. 외롭다.
그래서 이번에 제가 오엠에이 총회에 올라오면서 하나님 앞에 이런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저에게도 저에게도 저의 선교지를 위해서 기도해 줄 수 있는 교회를 좀 만나게 해 주십시오. 그 기도의 제목을 갖고 왔어요.
그래서 총회가 이렇게 진행되는 그런 과정 가운데 많은 분들이 오셨는데 어느 분하고 이 이야기를 하지? 어느 분하고. 이거는 진심으로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지만 어떤 선교비나 재정적인 후원을 이야기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선교지에 있어 보니까 누군가 나를 위해, 우리 선교지를 위해 기도해 줄 수 있는 개인도 좋지만 교회 공동체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꼈어요. 누군가 우리 선교지를 위해서 기도해 줄 수 있는 공동체. 그 기도의 제목을 갖고 기도하면서, 아, 이분인가? 이분에게 이러한 나의 기도의 제목을 나누어야 합니까? 이분일까? 이렇게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시간이 그런 가운데 하나님께서 우리 황 목사님을, 제가 한 건 아닌 것 같고요. 이렇게 지명하여 보여 주시더라고요. 이 나의 사랑과 너의 기도의 제목을 그냥 나눠라.
그래서 제 진솔하게 제 마음이 꼭 정말 꾸밈없이, 다른 거 아무것도 바라는 거 없고, 그래도 제가 15년 전에 이 오엠에이에 이렇게 들어와 있는데 기도해 줄 수 있는 교회가 필요합니다. 목사님이 들으시고요. 오늘 저를 여기에 초대해 주신 겁니다.
아멘.
사랑하는 여러분, 섬겨도요, 혼자 하는 게 아닙니다. 절대로 혼자 하게 되면 정말 고아로 느껴질 때가 있고요. 고독하고 고립되고 고갈될 때가 있다는 것이죠. 그럴 때 누군가 기도해 주는 그러한 배우자와 같은 교회 공동체가 있다면 넉넉히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이죠.
사랑하는 교회 여러분, 이러한 복된 하나님께서 만남을 허락하여 주셨는데, 이 만남 가운데 오늘 제가 여기 하나님께서 불러 주셔서 여기 있는 거 너무나 감사해요. 하나님께서 저의 기도를 15년 만에 들어 주셔 가지고 오늘 이렇게 시애틀까지 와서 여러분들과 함께 이렇게 말씀을 나누는 것 자체가 성령 하나님께서는 오늘 나와 우리 선교지와 함께 계시니 컨퍼메이션 되는 그러한 시간입니다.
아멘.
또한 동시에 제가 또 바람이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시애틀 동양선교회도 저희 선교지가 있기 때문에, 교회로서 존재의 이유와 영적인 외로움이 덜해지는 그러한 복음 안에서, 믿음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의 만남과 교제가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그것이 또한 저희의 기도의 제목이기도 합니다.
오늘 말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않을 것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아멘.
저희가 선교지로 가면서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저희들에게 주셨습니다. 성경 정말 66권, 얼마나 많은 말씀이 있겠습니까? 그런데 특별히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갖고 많이 묵상했습니다. 이 생명의 떡을 어떻게 전해야 할까요?
하나님께서 첫 번째 기둥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교회를 세우는데, 교회를 세울 수 있는, 교회를 세워서 그들에게 이 말씀을 나누고 말씀을 먹일 수 있도록 교회를 세워라. 좀 너무 막연하잖아요. 건물을 세우라는 것인지,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정확한 하나님의 음성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또 기도합니다. 하나님, 교회를 세우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 교회를 세우는 겁니까? 어느 날 성령께서 감동으로 알려 주셨습니다. 교회를 세우라는 것은 특별히 너에게는 목회자를 섬기라는 것이다. 목회자. 내가 지명한 나의 사람들을 먹이라는 것이다. 하나님, 어떻게 먹여야 됩니까?
하나님께서 또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셨어요. 그 목회자들을 말씀으로 섬겨라. 말씀으로.
아멘.
말씀으로.
그래서 파라과이에 가서 먼저 목회자 연장 교육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목회자 연장 교육 세미나. 그래서 그분들에게 목회자 연장 교육을 시작을 하면서 생명의 떡 예수 그리스도에 집중을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그분들에게 소개합니다. 왜냐면 천주교는요, 거기에 파라과이는 90%가 넘습니다. 다 천주교입니다. 국교가 천주교입니다.
그 문화 가운데, 그 천주교에서 자란 사람들은 어떠한 착각을 하게 되냐면 항상 예수라고 생각하면 아기 예수만을 생각합니다. 성모 마리아는 이따만한데 아기 예수는 요만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기도할 때도 성모 마리아에게 기도하게 되고요. 예수 그리스도라는 그 존재 자체가 아주 미약합니다.
그분들에게 목사로, 그 사람들이 목회를 하지만 그 문화 가운데 이분들도 이 목회를 하면서 자꾸 희석이 되는 거예요. 복음은 무엇일까? 그리스도인데, 이 그리스도가 성모 마리아의 품인 나약하고 초라한 그러한 아기 예수로 자꾸자꾸 낮아진다는 것이죠. 이렇게 되니까 이 복음의 능력이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회자 연장 교육을 시작하면서 이분들에게 오직 복음, 오직 예수 그리스도님을, 이 떡을 먹여 주기 시작했습니다.
한번 화면 보여 주실까요? 이 말씀을 갖고 이제 시작을 했습니다.
네. 이 사진은 이제 목회자 연장 교육을 시작하면서 주위에 있는, 성경에 주위에 있는 목회자들을 다 초청을 했습니다. 이 초청을 하기 전까지 참 많은 기도와 눈물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어느 한날 광야에서 올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죠. 뿌린 씨앗이 있어야, 눈물이 있어야 이만큼의 목회자들을 모을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분들과 함께 목회자 연장 교육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예.
다음 사진.
네. 이렇게 시작을 하면서 지금 오른쪽에 있는 사진은 저희들이 점심 시간입니다. 이렇게 점심 시간은요, 저희들이요, 그냥 이렇게 설렁설렁 안 합니다. 이 시간은 정말 호텔급 음식으로 저희들이 준비를 합니다.
왜요? 파라과이에서 목회한다는 것은 라틴 교회가 많이 그렇지만 특별히 파라과이 교회는 참 헌금이 낮습니다. 정말 힘들어요. 그래서 교회에서 주는 사역비 갖고 풀타임 목회하시는 목사님은 파라과이에서 0.1%, 1%도 안 되는, 여기에 지금 물론 영의 양식을 먹으러 오셨죠.
그렇지만 저희들은 최선을 다해서 이분들에게 예수 믿을 때 이러한 은혜도 있다. 그래서 특별히 강사로 오시는 목사님들, 또 남미 협의회에 좋은 강사님들이 계십니다. 아르헨티나의 권호욱 선교사님, 신학교 교수님, 그분도 오셔 가지고 강의를 해 주시고, 또 브라질의 안정산 장로님도 오셔 가지고 강의도 해 주시고.
오실 때마다 제가 그렇습니다. 말씀만 갖고 오시지 마시고, 여기 오늘 성경을 보니까 나를 찾는 자는 굶지도 않고 목마르지도 않는다고 했는데 먹을 것도 좀 갖고 오십시오.
그래서 처음 시작부터 야, 정말 우리 예수님 그러니까 확인시켜 주는 것이죠. 말씀으로 충만하게 되고, 또 생전 먹어 보지도 못한 음식도 먹어 보고 가고, 그러한 사역을 시작하게 됩니다.
예. 사진에 있는 목회자들이 참석한 그런 모습입니다.
그렇게 하다 보는데 이게 팬데믹이 온 거예요. 시청에서 신학교의 이 사역, 세미나 사역을 문을 닫으라는 거예요. 아니, 내가 기도하고 왔는데. 근데 팬데믹이 온 거예요. 그 문을 닫으라는 거예요.
문을 열고 할 수는 없고, 저희가 지방 여러 군데 지방의 시청에 전화를 했습니다. 우리가 여기 있는 데서는 더 이상 할 수가 없는데, 당신 지역에 가게 되면 우리가 이 세미나 사역을 할 수 있겠는가. 하여튼요, 여러분들 물어봤는데 다섯 군데 도시에서 와서 해도 된다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를 찾아가서 또 이 사역을 합니다. 여기서는 못 하니까, 이 수도에서는 못 하니까. 그렇게 하면서 그분들의 요청이 있었습니다.
중남미에 교회의 목사님은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회하시는 분은 20%가 됩니다. 그러면 20%는 신학교를 다니시고 목회를 하지만, 나머지 80%는 담임 목사님이 임명을 하든지 스스로 안수해서 목사 된 목사님들이 목회를 하시는 거.
그러니까 대부분의 이 지방에 있는, 시골에 있는 목사님들의 목회가 어떻게 되냐면 자기 간증 시간 끝나면 설교할 소재가 없는 겁니다. 이분들이 요청을 하는 거예요. 우리도 신학교 졸업하고, 신학교 맛을 보고 목회를 하고 싶다. 그게 제 가슴에 와서 그냥 닿더라고요.
아, 이거는 이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성령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이 사람들을 통해서 제게 들려주시는 말씀. 그래서 저희들은 지방에 다섯 군데 신학교를 운영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매번 다섯 명의 교수진들이 한 차에 타고 가서 거기서 인텐시브로 교육을 하고 돌아오고, 이렇게 하면서 5년 과정을 통해서 이분들의 신학 과정을 마칠 수 있도록 이러한 일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팬데믹은 저희 사역에 있어서 이거는 재앙이 아니고, 이건 축복이었다는 것입니다.
아멘.
정말 놀라웠습니다. 그렇게 많은 신학생들이, 목회자들이 기다리고 있었던 것을 몰랐다는 것이죠.
다음 사진. 이렇게 5년 과정을 통해서 작년에 다섯 군데서 98명의, 5년 과정을 수료한 98명의 졸업생을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셨습니다.
아멘.
아멘.
이 98명 중에서 25명이 목사 안수를 제대로 받고 싶습니다. 졸업은 했지만 목사 안수를 받고 싶습니다. 그래서 목사 안수 받을 사람들만 지금 따로 교육을 하고 있고요.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언제 목사 안수가 이루어질지는 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이들은 기도하고 있습니다.
나도 목사 안수를 받고 정말 다른 목사님들처럼 떳떳하게 당당하게 목회를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선교지에서는요, 꼭 목사 안수를 받아야 대우받는 게 아니고요. 목사 안수를 받았을 때 목회와 선교가 효과적이라는 것입니다. 효과적.
그것은 마치 바울이 로마 시민권을 갖고 있었을 때 그의 선교가 효과적이었던 것처럼,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한 자들이 정말 어떤 기관을 통해서 목사 안수를 받고 목회를 할 때, 그 지역에 있는 하나님께서 예정 가운데 택해 주신 백성들과 함께 목회를 할 때, 그 목회가 힘 있고 능력 있게 되어진다는 것이죠.
아멘.
98명을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셨고요. 그 가운데 25명이 또 지금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멘.
이 이야기를 제가 총회장 되셨잖아요, 우리 황 목사님한테. 아, 이런 일이 지금 준비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도 제목입니다.
이 오엠에이 교단에서, 선교회에서 함께 이 25명을 안수해서 이분들이 정말 기쁨과 복음 안에서의 자유함을 갖고 목회를 해 나갈 수 있도록, 선교의 일선에서 정말 이 남미, 그중에서 파라과이에서 복음의 전진기지로, 오엠에이 식구가 돼서 함께 하나님의 복음의 지평을 넓히는 일에 제가 소속되어 있는, 또 우리 황 목사님께서 총회장 되시는 이 오엠에이가 이 일을 감당해 주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마음이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멘.
사랑하는 교회 여러분. 선교는요, 너무 기뻐요. 너무 즐겁고요. 저는 정말 매일매일이 선교지가 놀이터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과연 그럴까? 선교지가. 정말 저는 그런 것 같습니다.
네. 다음 사진 볼까요?
여기에 이제 교수진이 다섯 명이, 저희들이 이렇게 다섯 선교지를 전반기, 후반기 가서 이야기하고 돌아오는데, 저는 이 사진을 보고 아, 제가 조금 단신이구나 하는 것을 이 사진을 보고 알았습니다.
예. 정말 이 교수님들 참 훌륭하신 분들이고요. 이렇게 목회자를, 하나님의 사람들을 길러내는 데 저와 함께 하나님께서 귀한 동역자들을 준비시켜 주셨습니다.
다음.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거는 이제 한 기둥입니다. 신학교 사역, 또 목회자 연장 교육이 영적인 말씀, 영의 양식을 공급하는 그러한 한 기둥을 하나님께서 세워 주셨고요.
또 거기서 목회하다 보니까 아니, 주의 성경원 주위 뒤에 너무 배고픈 영혼들이 있는 거예요. 이 강변에, 또 비가 많이 와 가지고 갑자기 물이 불어나면 그 강에서 자꾸 뚝이 무너져 내리는, 거기에 집을 짓고 사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 사람들에게 정말 배고픈 영혼들이 있는데, 저들에게는 정말 육의 양식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선교회에서 음식을 만들어 가지고, 저희들이 이분들을 처음에는 초청해서 음식을 만들고, 또 팬데믹이 오니까 교회에서 못 모이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음식을 만들어서 저희들이 그 지역을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이렇게 저희들이 가게 되면 저렇게 쭉 줄 서 있습니다. 냄비도 갖고 나오고, 뭐 그런, 정말 그 그릇 하나하나를 보게 되면 은혜도 되고 그 현실을 실감할 수 있는. 그래서 우리는 도착하게 되면 벌써 멀리서부터 이 소리를 냅니다. 빵빵, 빵빵, 빵빵빵. 이렇게 저기 컬렉션을 틀면서 이렇게 가면 다 압니다.
예. 다음 사진.
이렇게 저희들이 가게 되면 자기 동생도 데리고 안고 나오고, 이렇게 어린아이들이 쭉 줄 서서 기다리고, 또 한쪽에서는 장년들이 자기의 그릇을 갖고 준비합니다.
네. 다음 사진.
예. 다음 사진.
이렇게 저희들이 음식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고요. 영의 양식도 저희들이 이분들과 함께 만날 때마다 말씀을 나누고, 또 육의 양식도 나눕니다. 그래서 여기 한 자매들 이렇게 성경을 들고 있죠. 신약 성경, 쪽복음 같은 저거를 갖고 이제 이번 달에는 마태복음을 필사하는 달이다. 그렇게 되면 아이들이 저렇게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을 공책에 필사해 가지고 옵니다.
예. 다음.
여기 음식 보시는 거, 이거를요, 저기 갈 때마다 저희들이 한 150명분을 만들어 가지고 갑니다. 그러면 제 아내가 아침부터 일어나서 저 음식을 만듭니다. 그래서 음식을 만들어 갖고 이제 현장에 도착하면 그 마을에 있는 부인들이 나와서 저렇게 음식을 나눠 주죠. 쭉 줄 서 있는 사람들.
근데 저기도 사람 사는 데라 또 살벌합니다. 자기 식구나 애들이나 친척이면 더 많이 퍼 주고요. 다 비슷합니다.
저기 오른쪽에 보게 되면 계란이 있죠. 저 계란은 저희들이 재정이 안 돼서 우리 재정으로 못 사고, 저희가 이 일을 한다는 걸 알고 교포 중에 양계장으로 성공하신 분이 계십니다. 그 양계장 하시는 그분이 매월 저렇게 계란을 보내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저 계란을 갖고 나눠 주고,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저렇게 밥도 주고 계란도 주고.
예. 다음 사진.
이거는 목회자 연장 교육하는 그 세미나, 그 공간에서 저희들이 어린이 학교입니다. 어린이 교육부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예배도 드리고, 또 어와나도 여기서 하고, 또 찬양도 하고, 또 흩어져서 성경 공부도 하는 그러한 모습입니다.
예.
이렇게 주일에 예배드리고 성경 공부하는 그 시간에, 이 오른쪽에서는요, 그 어머니들이 오셔 가지고요. 또 여기서 아내와 함께 음식을 또 만듭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러한 예배와 함께 끝나면 다 식사를 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네.
아, 여기까지죠, 목사님. 네. 아마 여기까지였습니다.
예.
사랑하는 우리 시애틀 동양선교회 성도님 여러분. 저는 오늘 하나님께서 이 자리에 이렇게 불러 주셔서 여러분들과의 이런 만남, 성령께서 중매해 주셨고 성령께서 인도해 주셨으리라 믿습니다.
아멘.
아무쪼록 오늘 말씀을 마감하면서 요한복음 6장 35절,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것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것이라”는 이 하나님의 말씀을 갖고 저희들은 현장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한 성경 히브리서 11장 6절에 보면,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저희들이 영의 양식과 육의 양식을 같이 나누고 있는데, 정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그러한 우리의 사역과 또 이분들이 그 영의 양식, 육의 양식을 받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삶을 살아야 되는데, 정말 구체적으로 이분들에게 무엇을, 성경을 가르친다고 하더라도 어떤 그 초점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 캐톨릭 사회에서 이분들은요, 구원을 어떻게, 이건 특별히 파라과이에 제한될 수 있지만, 이분들의 구원은 어떻게 구원을 얻냐면 그 캐톨릭 미사에 앉아 있는, 그 미사 시간에 앉아 있는 것 자체가 곧 구원받은 증거라는 거. 거기서 듣든지 참석하고 돌아가면 그게 구원의 확신이 되는 것입니다.
아멘.
아, 이거는 아니다. 아니, 그 신부들이 하는 그 시간에 좋을 수도 있고, 아니, 그 시간에 왔다가 돌아가고 현지인들이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 히브리서 11장 6절 말씀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것은 믿음이다. 믿음. 그러면 이 믿음이 무엇인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믿음이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이란 창조주 하나님을, 그가 계신 것과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아멘.
창조주 하나님께서 이 우주를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것. 이 우주의 질서를 창조하신 분은 나의 조상이 침팬지, 원숭이가 아니고요. 이거는 하나님의 창조하심 속에서 이 우주가 탄생한 것이고요. 또 내가 오늘 살아가는 것은 내 조상이 진화되어서 오늘 내가 있는 것이 아니고요.
하나님께서 그의 호흡으로, 손길로 만들어 주신 존재가 바로 우리임을 선포하면서,
아멘.
그들에게 알려 주면서 이 사역을 하고 있다는 것이죠.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것, 이 믿음이 곧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는 것이죠.
두 번째,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것. 두 번째,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 상이 뭡니까? 상.
하나님의 상이 뭐예요? 우리에게 상은 예수 그리스도가 상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이 상을 믿을 때 우리는 이 땅에서 모든 죄악의 사슬에 묶여 있는 것들이 다 부러지는 것이고요. 이 상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십자가의 은혜를 우리가 믿을 때, 내 노력이 아니에요. 천국을 어떻게 내 노력으로 가겠습니까?
내가 그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독생자 외아들을 이 땅에 보내 주신, 당신이 보내 주신 그 아들을 믿을 때, 그가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나의 죄의 값을 치러 주시고, 그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그것이 우리에게 상이 되어서 우리를 의롭다 여겨 주셔서, 우리가 의로운 게 아니고요. 예수 그리스도, 그 의로운 그리스도를 통해서 그의 믿음으로 의롭다 여겨 주신다는 것이죠.
저스티피케이션, 그거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이고, 우리에게 영원한 나라를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셨다는 것이죠.
아멘. 아멘.
이것을 이분들과 함께 정말 매주일, 나는 매주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요. 다 우리가 사진을 나누지 못했지만 거기도 홈리스들이 있습니다. 홈리스들이, 노숙자들이 있어요.
하나님께서 어느 한 날 이 노숙자들을, 지금처럼 선교원 주변에 있는 것처럼 이 노숙자들을 섬기라는 그런 하나님의 감동이 있었습니다. 그 감동 속에서 한 1년 반 전에 저희들이 노숙자 급식 사역을 시작합니다. 여기는 수요일과 토요일이에요.
4, 50명이 오는 거예요. 노숙자들이. 그래서 거기서 상을 펴서 같이 식사를 합니다. 그렇게 한 1년을 했습니다.
제가 어느 날 이분들에게 이러한 초청을 했습니다. 내가 목사인데 우리 같이 육의 양식만 여기서 먹는 것이 아니고, 물론 계속 말씀을 전했죠. 그 식사를 하기 전에 여기서 이걸로 끝나는 게 아니고 우리 교회를 세우자. 교회를.
음.
이분들이 너무 좋아하는 거야. 1년 동안 저를 봤거든요. 그래서 이분들과 함께 6개월 전에 교회를 설립해서 교회를 짓고 교회를 설립했습니다.
아멘.
혹시 이 다음 사진 있나요? 아까 그 영상 다음에, 이거 다음에. 아, 여기 있군요. 예, 지금 노숙자들이요, 지금 줄 서 있는 겁니다. 저기 뭐 그릇들 자기 갖고 오고 이렇게 줄 서 있는 거 있죠? 네. 이렇게 4, 50명이 와서 식사를 하고요.
네. 다음에 이렇게 음식을 저희들이 만들어서 이 노숙자들에게 제공을 하는데, 또 그 계란 양계장 하시는 분이 계란을 보내 주셔 가지고 이렇게 밥 위에 계란을 얹어서 이렇게 수요일과 토요일마다 급식 사역을 이 노숙자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다음 사진.
교회를 세우자. 그래서 교회를 6개월 전에 시작을 하게 됩니다.
아멘.
처음에 문을 닫아 놓고 더운 날이기 때문에 에어컨을 틀었는데, 이분들은 샤워를 하지 못해요. 아니, 노숙자가 어디, 이분들이 샤워할 수 있는 데는 경찰서에 가서, 거기에 경찰서에 샤워장이 있대요. 경찰들한테 부탁해서 샤워하고 나오고, 어디 갈 데가 없는 사람들이에요.
왜냐면 공원 벤치에서 자지요. 이들은 다 알콜릭들입니다. 마약 중독자들입니다. 가정에서 다 쫓겨난 사람들입니다. 어디 가요?
그러니까 이 문을 닫고 에어컨을 틀고 선풍기를 돌리니까 냄새가 정말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가까이 가게 되면 머리 냄새, 옷에서 나는 냄새. 예배를 시작한 겁니다.
예. 다음이 예배의 모습인데요. 이 건물을 제가 지었습니다. 참고로 제가 미국에 살 때 망치질도 제대로 못 했던 제가 가서 정말 배우고 이렇게 해서 이걸 지었는데, 이들과 함께 이렇게 예배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이제는 예배 시간 올 때 옷도 빨아 입고 오고요. 어디서 샤워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샤워도 하고, 그런 냄새가 작아졌습니다.
다음 사진이 있습니까?
네. 이들은요, 손 들고 찬양하는 거 몰랐어요. 처음에 시작할 때. 근데 한 6개월 되니까 손이 올라가기 시작하더라고요.
다음 사진 있습니까?
네. 그래서 저희들은 내년에, 내년에 기도의 제목이 있습니다. 내년 기도의 제목은 이들이 샤워할 데가 없어요. 경찰서에 들어가서 부탁해 갖고 샤워하고 이렇게.
그래서 마침 이 교회 뒷간에 조그만 남녀 샤워장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내년에는 저희들이 기도하면서 샤워장 두 개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들이 음식 먹으러 와서, 육의 양식으로만 먹으러 왔지만은 여기서 육신의 몸도 샤워도 하고, 또 영혼의 샤워도 하고,
아멘.
음식도 먹고 돌아가는 그러한 사역을 기도 가운데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멘.
사랑하는 우리 시애틀 동양선교회 성도님 여러분. 제가 감히 이런 말씀드려서 죄송하지만, 그렇지만 기쁜 마음으로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립니다.
선교는 기쁨이더라. 선교는요, 정말 하나님 앞에서 당당하게 피차 하나님의 말씀을 갖고, 분부를 갖고, 명령을 갖고 함께 사역할 때, 창조주 하나님을 알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십자가의 은혜를 알리는 이 공동의 사역.
아무쪼록 여러분, 주보를 보니까 또 여러분 선교를 하시더라고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러한 시애틀 동양선교교회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Comments